코미디언 김해준이 2세는 아내 김승혜를 닮았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문세윤이 "기분이 어떠냐"고 묻자 김해준은 "실감이 안 난다.아내 김승혜가 입덧이 없다"고 밝혔다.
이후 황제성이 이어 "이름은 정했냐"고 질문하자, 김해준은 "이름은 아직..."이라며 말끝을 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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