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본격적인 여름철 홍수기를 앞두고 지난해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지방하천 재해복구 현장과 농업용 저수지를 찾아 홍수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최근 홍수 피해가 국가하천보다 지방하천과 지류·지천에 집중되는 만큼 정부는 정비 우선순위 마련 등 예방 중심 대응체계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에 따르면 금한승 1차관은 1일 충남 서산시 진장천·도당천 지방하천 재해복구사업 현장과 농업용 저수지인 고풍저수지를 방문해 여름철 홍수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금 차관은 이어 총저수량 836만t 규모의 고풍저수지를 찾아 홍수 조절 기능과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