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풍수해에 대비하기 위해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재난 대응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총 39개 부서로 구성된 대책본부는 기상 상황에 맞춘 단계별 대응 체계를 상시 유지하며, 신속한 상황 전파와 현장 대응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특히 구는 침수 피해를 막기 위해 관내 주요 수방시설의 사전 점검을 모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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