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는 여름철을 맞아 이달부터 9월까지 지방정부와 함께 농수산물 특별 안전관리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주요 안전관리 대상은 기온과 습도 상승으로 부패·변질 우려가 있는 농수산물, 2023∼2025년 생산·유통 단계에서 부적합 발생 빈도가 높았던 품목이다.
수산물의 경우 식약처가 넙치, 조피볼락 등 횟감으로 쓰이는 수산물 1천여 건을 대상으로 비브리오균, 동물용 의약품 등을 검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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