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물량 감소 전망에 ‘새 먹거리’ 찾아 나선 가구업계···수익성 방어 ‘고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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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물량 감소 전망에 ‘새 먹거리’ 찾아 나선 가구업계···수익성 방어 ‘고심’

내년 상반기 전국 공동주택 입주물량이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국내 주요 가구 기업들이 수익성 방어를 위한 대안 마련에 나서고 있다.

이에 국내 주요 가구 기업들은 가구 전문 자회사를 흡수합병하고 글로벌 마케팅을 진행하는 등 안정적인 수익성 확보를 위한 경쟁력 마련에 나서고 있다.

한샘 측은 “이번 합병은 한샘이 보유한 홈인테리어 인프라와 넥서스의 하이엔드 전문성을 결합해 B2B 사업 경쟁력을 혁신하기 위한 것”이라며 “서울 주요 핵심 지역 등 고부가 가치 특판 시장 내에서도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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