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1기 행정부에서 부통령을 지낸 마이크 펜스가 2기 행정부를 향해 보수주의 원칙에서 완전히 벗어나 있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반(反) 무기화 기금'으로 명명된 이 기금은 트럼프 대통령이 정부 상대 소송을 취하하는 대가로 트럼프 행정부가 17억7천600만 달러(2조6천억원) 규모 사법 피해자 기금을 만들기로 한 것을 말한다.
펜스 전 부통령은 사법 피해자 기금에 대해 "시작부터 잘못된 생각"이라며 "이를 폐기할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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