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가 아시아·태평양 지역 주요 안보포럼을 무대로 AI 기반 방산 협력 확대에 나섰다.
한화는 지상·해양 분야에서 축적한 방산 역량과 AI·첨단 기술을 바탕으로 인도·태평양 지역 안보 협력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한화 관계자는 "주요국 정부와 글로벌 방산기업을 직접 만나 AI·첨단 기술 협력의 방향을 이야기할 수 있는 자리였다"며 "육·해·공·우주 통합방산 역량으로 한반도 방위와 동맹국 방위력 강화 모두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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