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은 기자┃청주 KB스타즈 박지수가 2026-2027시즌 여자프로농구 최고 연봉자로 등극했다.
WKBL이 총액 기준 연봉 순위를 공개하기 시작한 2021-2022시즌 이후 박지수가 1위에 오른 건 처음이다.
2026-2027시즌 6개 구단의 평균 소진율은 86.25%로 나타났으며, 지난해 95.17%보다 8.92%p 감소한 수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