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휘영 장관, ‘군체’ 관람 인증 “간만에 심장 쫄깃…전지현·구교환 인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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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휘영 장관, ‘군체’ 관람 인증 “간만에 심장 쫄깃…전지현·구교환 인상적”

최 장관은 5월 3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영화 ‘군체’ 관람 인증샷을 게재하며 “간만에 심장이 쫄깃쫄깃해지는 느낌이다.연상호 감독의 이 독창적인 세계관은 도대체 어디까지 진화해 나갈지, 무척 궁금해진다”고 적었다.

이어 “전지현, 구교환의 또 다른 얼굴도 매우 인상적”이라고 평하며 “이 영화가 ‘왕과 사는 남자’보다 빠른 속도로 300만 관객을 뛰어넘었다고 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최 장관은 또 “객석에 앉아 영화 상영을 기다리는데 주변이 도떼기시장같이 시끄러워 눈살이 찌푸려졌다.그런데 기분은 무지 좋았다”며 “느려졌던 한국 영화의 심장이 다시 뛰며 내는 활기찬 소음”이라며 “문뜩 이 영화의 관객 수가 어디까지 갈지, 무척 궁금해진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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