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21일 열리는 콜롬비아 대선 결선투표에서 극우와 극좌 성향의 후보가 맞붙게 됐다.
현 여당 '역사적 동맹'의 이반 세페다(40.9%) 후보가 그 뒤를 바짝 쫓았고, 전통 우파인 '민주주의 센터' 팔로다 발렌시아 후보는 6.9%에 그쳤다.
이로써 '조국의 수호자들'의 에스프리에야(48) 후보와 '역사적 동맹'의 세페다(64) 후보가 결선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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