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AI 기업 노타가 글로벌 반도체 강자 엔비디아와 기술 협력을 통해 영상 AI 에이전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노타가 다양한 현장에서 축적해 온 운영 노하우와 데이터를 엔비디아 VSS 개발팀과 공유하며, 영상 AI 에이전트 기술을 공동으로 진화시키는 구조를 갖췄다.
노타는 엔비디아가 새롭게 선보인 'VSS 3.1'의 멀티 에이전트 아키텍처와 NVA의 현장 맞춤형 구성 역량을 접목해 산업안전·공공안전·교통관제·스마트시티 등으로 사업 반경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나남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