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통산 2경기 뛰었는데 북중미 월드컵 간다? 19세 MF, 대체 발탁으로 스코틀랜드 국대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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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통산 2경기 뛰었는데 북중미 월드컵 간다? 19세 MF, 대체 발탁으로 스코틀랜드 국대 합류

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지난달 31일(이하 한국시간) “맨유 아카데미 스타 플레처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스코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에 소집됐다”라고 전했다.

플레처는 맨유 아카데미에서 성장해 2025-26시즌 데뷔전을 치렀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플레처가 스코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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