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호가 멤버들과 제작진의 따뜻한 배웅 속에 ‘1박 2일’과 작별했다.
특히 딘딘은 편지를 읽던 중 눈물을 쏟으며 아쉬움을 드러냈고, 유선호는 “형들과 매주 전국을 여행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
이후 유선호는 멤버들과 제작진 모두가 함께한 단체 사진 촬영을 끝으로 3년 6개월간의 ‘1박 2일’ 여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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