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치료 환경 변화와 의료비 부담 흐름을 분석한 결과 경제활동기 여성의 치료비 부담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표적항암·면역항암 치료 확대와 비급여 증가로 고액 치료 사례도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건강보험통계연보 기준 유방암 환자의 1인당 연간 진료비는 2021년 503만원에서 2024년 535만원으로 6.4%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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