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선호가 멤버들과 제작진의 따뜻한 배웅 속에 ‘1박 2일’에서의 아름다운 여정을 마무리했다.
특히 유선호의 작별 인사 장면은 수도권 기준 7.0%, 다음 이야기를 예고하는 장면은 전국 기준 8.8%까지 치솟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을 장식했다.
결국 눈물의 대가로 얼굴에 낙서를 당한 유선호는 마지막 단체 사진을 촬영하며 모든 여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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