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MLB서 첫 5안타 경기… 김하성·송성문은 무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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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MLB서 첫 5안타 경기… 김하성·송성문은 무안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뛰는 이정후(28)가 빅리그 데뷔 후 첫 5안타 경기를 만들었다.

이정후는 1일(한국 시각)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MLB 정규시즌 콜로라도 로키스와 원정 경기에 5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6타수 5안타 2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304로 올라 4월 29일 이후 33일 만에 타율 3할을 다시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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