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 “같은 물건 여러 개 산다”…김종국도 똑같은 바지 20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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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 “같은 물건 여러 개 산다”…김종국도 똑같은 바지 20벌

미미가 마음에 드는 물건을 여러 개씩 사두는 소비 습관을 공개해 지석진을 놀라게 한다.

1일 오후 5시 공개되는 넷플릭스 일일예능 ‘만학도 지씨’ 11회에서는 심리학자 김경일 교수가 출연해 소비 심리를 주제로 지석진, 미미와 이야기를 나눈다.

지석진은 할인 앞에서 약해지는 소비 습관을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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