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128940]은 바이오신약 후보물질 '소네페글루타이드'의 개발과 제조·상업화를 위해 일라이 릴리와 라이선스 계약을 맺었다고 1일 밝혔다.
또 단장증후군(Short Bowel Syndrome)을 적응증으로 한 글로벌 임상 2상을 하고 있다.
임주현 한미그룹 부회장은 "릴리가 소네페글루타이드의 개발 잠재력을 높이 평가했다는 점에서 뜻깊다"며 "한미약품은 혁신적인 신약개발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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