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상사의 과한 신체 접촉으로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다는 한 남성 직장인의 사연이 전해져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직장인 온라인 커뮤니티 리멤버에는 "팀장님이 제 몸을 계속 만집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최근에는 귓불을 만지던 행동이 심해져 귀 안에 손가락을 넣기까지 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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