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명진(전북체고), 김동진(구미시청), 최성원(한국체대), 전채민(사우스아일랜드스쿨)이 제22회 아시아 20세 이하 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4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땄다.
선수들은 예선에서 조 2위(40초04)를 기록했으나 결선에서 최고의 기량을 펼쳤다.
한국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4개, 동메달 6개를 획득해 종합 순위 7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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