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1일(한국시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로키스전에서 6타수 5안타 2타점 1득점을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타순이 한 바퀴 돌아 같은 이닝에 다시 타석에 선 이정후는 중전 안타로 출루에 성공했다.
애틀랜타 김하성은 신시내티 원정에서 유격수로 4경기 만에 선발 출전했으나 3타수 무안타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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