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인터뷰] '1·2·3루도 3번 타자도 된다' KT 류현인, '최강야구' 소년에서 '강철야구' 주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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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인터뷰] '1·2·3루도 3번 타자도 된다' KT 류현인, '최강야구' 소년에서 '강철야구' 주축으로

2022년 야구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를 통해 처음 이름을 알렸던 류현인은 어느덧 프로 1군 무대에서 감독의 든든한 지지를 받는 내야 자원으로 성장했다.

올 시즌 그의 1군 성적은 20경기 타율 0.327(55타수 18안타) 6타점이다.

주 포지션인 2루수와 3루수를 넘어 1루 수비까지 소화 중인 류현인은, 쟁쟁한 베테랑 선배들이 주축인 내야진 선수층 속에서도 묵묵히 자신의 가치를 입증하고 있다.그는 "어떻게든 시켜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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