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2026∼2030년 원자력산업 육성계획을 수립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부산시 원자력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수립되는 부산 원자력산업 정책의 첫 종합계획으로, 글로벌 원자력산업의 패러다임 변화와 국정 방향을 종합 반영했다.
김기환 부산시 시민안전실장은 "육성계획을 통해 부산 원자력산업이 대형 원전 중심에서 SMR·원전 해체·수출 기반 마련 등을 아우르는 차세대 원전 기자재 산업 혁신 허브로 재편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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