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19일부터 이틀간 부산지방해양수산청, 부산항만공사와 북항 친수공원 일원에서 제19회 부산항축제를 연다고 1일 밝혔다.
올해 축제는 부산항 개항 150주년을 기념해 다채로운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부산항만공사 사옥 일원 등에서는 항만안내선 '이그린호'와 '자갈치 크루즈' 승선 체험인 '부산항 투어', 부산항만공사 주관인 '부산항 선박 공개 체험행사'도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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