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이 우승을 차지하는 동안, 배드민턴 남자 단식은 이변이 벌어졌다.
남자 단식은 이번 대회 이변의 종목이 됐다.
남자 단식 세계 1위 스위치(중국)를 비롯해 쿤라부트 빗티사른(태국·2위), 안데르스 안톤센(덴마크·세계 3위), 크리스토 포포프(프랑스·세계 4위) 조나탄 크리스티(인도네시아·세계 5위) 등 상위 랭커들은 슈퍼 750 대회 의무 출전 조건을 지키기 위해 이 대회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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