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명 “NCT 도영, 입대 2주전 ‘은밀한 감사’ OST 불러… 내가 직접 부탁” [인터뷰 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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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명 “NCT 도영, 입대 2주전 ‘은밀한 감사’ OST 불러… 내가 직접 부탁” [인터뷰 ②]

특히 공명의 친동생 도영이 ‘은밀한 감사’의 네 번째 OST ‘마음이 들리니’를 직접 불러 화제를 모았다.

공명은 “감독님한테 ‘도영이 OST하고 싶다하는데 하면 안되냐, 군대가니까 빨리 해주세요’라고 부탁을 했었다”면서 “실제로 입대 2주전애 OST를 부르고 갔다”고 비하인드를 밝혔다.

한편, ‘은밀한 감사’ 속 직진 연하남 노기준 대리로 큰 사랑을 받았던 공명은 차기작 MBC ‘너의 그라운드’로 대중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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