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잠실] ①한국 야구의 영원한 노스탤지어, 잠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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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잠실] ①한국 야구의 영원한 노스탤지어, 잠실

잠실야구장, 줄여서 잠실을 홈으로 쓰는 프로야구 LG 트윈스는 1일 현재 올해 배정된 홈 경기 73경기 중 29경기를, 또 다른 잠실의 주인 두산 베어스는 71경기 중 25경기를 각각 치렀다.

이젠 1982년 프로야구 출범 후 40년 넘게 한국 야구의 심장으로 자리매김해 온 잠실야구장마저 새 돔구장에 자리를 내준다.

잠실은 그래서 숱한 명장면을 간직한 한국 야구의 보고(寶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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