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는 3~4월 27경기에서 팀 타율 0.257로 7위에 머물렀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하위타선도 그렇고 타자들이 꾸준히 페이스를 유지하며 잘 치고 있는 것 같다"며 "투수들도 초반보다 막아내면서 투·타 조화로 승리를 좀 따내고 있는 게 아닌가 싶다"고 밝혔다.
한화 타자들의 5월 성적을 살펴보면 김태연, 허인서, 이도윤, 심우준 등 하위타선에 배치되는 선수들이 힘을 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