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게 닫혔던 청라하늘대교 해상데크, ‘쇠사슬’ 풀고 15일 전면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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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게 닫혔던 청라하늘대교 해상데크, ‘쇠사슬’ 풀고 15일 전면 개방

1일 인천경제청에 따르면 육군 17사단과 청라하늘대교 해상데크 출입문에 채운 쇠사슬과 자물쇠를 제거하는데 합의했다.

아울러 청라하늘대교 교각에 침투 방지 시설을 설치, 군 당국의 원활한 경계 작전 수행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청라국제도시와 영종국제도시를 연결하는 청라하늘대교는 지상 184m의 전망대 ‘더 스카이184’를 통해 ‘세계에서 가장 높은 해상교량 전망대’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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