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진출 3년 만에 처음으로 한 경기에서 안타 5개를 몰아쳐 33일 만에 타율 3할에 복귀했다.
이정후는 타자 일순해 5회에만 두 번 타석에 들어서 중전 안타로 또 출루했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내야수 김하성은 신시내티 레즈와의 방문 경기에서 유격수로 4경기 만에 출장해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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