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뛰는 주수빈(22)이 첫 우승 기회를 놓쳤다.
주수빈은 1일(한국 시각) 미국 뉴저지주 갤러웨이의 시뷰 호텔 & 골프 클럽의 베이 코스(파71)에서 열린 숍라이트 LPGA(총상금 200만달러)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버디 3개, 더블보기 1개, 보기 3개로 2타를 잃었다.
합계 6언더파 207타를 적어낸 주수빈은 이날 5타를 줄인 셀린 부티에(9언더파 204타)에게 밀려 공동 4위로 대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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