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대표팀 수비수 조유민(30·샤르자)가 부상으로 인해 홍명보호서 낙마했다.
대표팀은 월드컵 조별리그 1, 2차전을 치르는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고지대 환경에 일찍 적응하고자 지난달 18일부터 해발 1460m의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 사전캠프를 차리고 훈련해 왔다.
대체 발탁된 조위제는 23세 이하(U-23) 대표팀서 6경기 출전한 경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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