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방문진) 권태선 이사장의 감사원법 위반 혐의 사건을 무혐의 처분한 것으로 1일 파악됐다.
방문진 관계자 등 4명도 같은 혐의에 대해 불송치 결정을 받았다.
권 이사장에 대한 수사기관의 처분이 나온 건 사건이 접수된 지 약 3년 만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징계 가동' 국힘, 윤리위원 사퇴에 '내부 갈등설'도 제기(종합)
AI교과서 발행사들 "사업 축소 취소해야" 행정소송 '각하'(종합)
경찰, 경산 아파트 방화 동기·계획범행 여부 집중 수사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오늘 9년만 결론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