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방문진) 권태선 이사장의 감사원법 위반 혐의 사건을 무혐의 처분한 것으로 1일 파악됐다.
방문진 관계자 등 4명도 같은 혐의에 대해 불송치 결정을 받았다.
권 이사장에 대한 수사기관의 처분이 나온 건 사건이 접수된 지 약 3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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