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메이슨대학교 한국캠퍼스, '제38회 한국대중음악학회 정기학술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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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메이슨대학교 한국캠퍼스, '제38회 한국대중음악학회 정기학술대회' 성료

이번 학술대회는 '인천, 한국 대중음악을 관통하다'를 주제로, 한국 대중음악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온 인천 지역 음악 생태계의 역사와 현재적 의미를 다각도로 조명했다.

이규탁 조지메이슨대학교 한국캠퍼스 국제학과 교수 겸 글로벌 K-컬처 센터장은 "이번 학술대회는 인천이 수행해온 문화적 역할을 재조명하는 동시에, 생성형 AI 시대 음악 산업이 직면한 변화를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한국 대중문화와 글로벌 문화산업 담론을 연결하는 국제 학술교류의 허브 역할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조슈아 박(Joshua Park) 조지메이슨대학교 한국캠퍼스 대표는 "이번 학술대회가 인천 로컬 음악 생태계의 역사적 가치와 미래를 조망하는 의미 있는 논의의 장이 되었길 바란다"며 "글로벌 연구·교육 협력을 바탕으로 문화·기술·산업을 연결하는 국제 학술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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