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호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장 후보 캠프는 31일 사전투표율과 관련해 “이는 세종시 역대 지방선거 사전투표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으로, 투표소마다 긴 대기 행렬이 이어지며 높은 참여 열기를 드러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첫날 12.52%, 둘째 날 27.67%의 투표율을 기록하며 모두 전국 평균을 웃돌았고, 전국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며 “이번 투표 결과는 지난 시정에 대한 심판과 함께 세종의 미래를 새롭게 요구하는 시민들의 의지가 반영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핵심 의제로는 ‘행정수도 완성’과 ‘자족도시 구축’이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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