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영이 몸은 청춘, 영혼은 재벌 회장인 캐릭터를 완벽하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2회에서는 예기치 못한 사고 이후 축구 유망주 황준현의 몸에서 살아가게 된 강용호 회장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용호의 자녀들이 사고를 은폐하는 것은 물론, 아버지를 범인으로 몰아세우고 경영권까지 차지하려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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