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프로축구 명문 구단 파리 생제르맹(PSG)의 챔피언스리그 우승 축제가 대규모 폭력 사태로 얼룩졌다.
폭죽·방화·약탈로 번진 우승 축제 이번 사태로 시민 219명이 다쳤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우승 축하 현장에서 대규모 충돌이 벌어지면서 프랑스에서는 축구 팬 문화와 군중 통제 문제를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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