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타 차 선두로 마지막 날을 맞이했던 주수빈에게는 뼈아픈 결과였다.
버디 3개를 수확했으나 더블보기 1개와 보기 3개가 발목을 잡으면서 2타를 잃었고, 합계 6언더파 207타에 그쳐 공동 4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주수빈보다 2개 조 먼저 출발한 부티에가 이 홀에서 10m 버디 퍼트를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단독 선두로 치고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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