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식이 화장실이 급하다는 이유로 돌연 촬영장을 이탈해 '꽃청춘' 멤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최우식은 황급히 카페의 한 화장실로 들어섰고 계단을 뛰쳐올라가는 최우식에 멤버들은 폭소했다.
결국 최우식은 "역시 카페 화장실이 깨끗하고 좋다"라며 멋쩍은 웃음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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