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영, 72세 회장 빙의했다…소름 돋은 반전 연기(신입사원강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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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영, 72세 회장 빙의했다…소름 돋은 반전 연기(신입사원강회장)

이준영이 72세 그룹 회장의 영혼이 깃든 청년으로 변신해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5월 31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2회에서는 사고 이후 황준현(이준영)의 몸으로 살아가게 된 강용호(손현주)의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펼쳐졌다.

이준영은 겉모습은 20대 청춘이지만 내면은 72세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인 황준현을 설득력 있게 그려내며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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