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북중미월드컵 개막을 앞둔 남아프리카공화국 축구대표팀이 비자 문제로 출국에 차질을 빚으며 대회 준비에 비상이 걸렸다.
남아공축구협회는 1일(한국시간) 성명을 통해 일부 선수단과 관계자의 비자 발급 문제로 인해 예정됐던 북미행 항공편에 탑승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례는 북중미월드컵을 앞두고 계속 제기되고 있는 입국·비자 문제를 다시 한번 부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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