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북촌 한옥체험업 관리방안 검토…"주민 정주권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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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북촌 한옥체험업 관리방안 검토…"주민 정주권 보호"

서울 종로구는 북촌 내 급증하는 한옥체험업에 따른 주민 불편을 줄이고 정주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북촌 지구단위계획 정비를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구는 북촌 가운데 한옥이 가장 밀집한 가회동 31번지와 11번지 일대인 '북촌1구역'을 대상으로 한옥체험업 관리방안을 검토 중이다.

현재 북촌 지구단위계획구역에서는 한옥의 형태를 유지하는 범위에서 한옥체험업의 용도가 허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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