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왼손 투수 손주영이 마무리 전환 18일 만에 월간 세이브 공동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손주영의 시즌 성적은 10경기 1승 8세이브 평균자책점 1.59다.
이로써 손주영은 삼성 마무리 투수 김재윤과 함께 월간(5월) 세이브 공동 1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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