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소프트웨어·에너지·교육·의료 등 첨단 산업 분야를 총망라해 아프리카 대륙의 미래 성장 동력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 사업은 4단계에 걸쳐 진행된다.
로렌스 의장은 프로젝트가 완료되면 첨단 산업 분야에서 10만개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연간 60억달러(약 9조원)의 경제 효과를 창출해 아프리카 전체 산업 지형을 바꾸는 강력한 엔진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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