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업계가 ‘근거리 장보기’ 수요를 겨냥한 특화 점포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올해 1분기 기준 신선 강화형 매장의 일평균 매출은 일반 점포 대비 1.6배 수준으로 나타났다.
업계 관계자는 “근거리 장보기 수요 확대와 소비 패턴 변화에 맞춰 편의점 업계 전반이 차별화된 특화 점포 모델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며 “향후에는 신선식품과 장보기 상품 경쟁이 편의점 업계의 핵심 경쟁력 중 하나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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