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혁명수비대(IRGC)와 갈등 끝에 사임 의사를 밝혔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란인터내셔널에 따르면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서한에서 혁명수비대의 특정 사령관들이 사실상 이란 정부의 핵심을 장악했으며, 페제시키안 대통령을 비롯한 고위 관리들이 중요한 의사 결정에서 배제됐다고 지적했다.
이란 측은 페제시키안 대통령의 사임설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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