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8일 만에 얻은 선발 기회를 살리지 못해 고개를 숙였다.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원정 경기에 8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송성문은 0-0으로 맞선 3회 초 무사 1루 첫 타석에서 상대 선발 잭 리텔에게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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