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축구 국가대표 윙어 라민 야말이 부상으로 인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지 못할까 봐 두려웠다고 밝혔다.
야말은 지난 4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위치한 스포티파이 캄 노우에서 열린 2025-26시즌 스페인 라리가 33라운드에서 셀타 비고를 상대로 선발 출전했다.
바르셀로나에서 성장해 2023-24시즌 50경기 7골 7도움을 기록하며 이름을 알렸고,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유로 2024 우승도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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