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신고해 40억?”…국세청 부동산 탈세 제보 10건 중 8건 수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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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신고해 40억?”…국세청 부동산 탈세 제보 10건 중 8건 수도권

국세청 부동산 탈세 신고센터에 접수된 탈세 제보 상당수가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서울지방국세청과 중부지방국세청, 인천지방국세청 관할 지역에서 접수된 건수는 633건으로 전체의 81.2%를 차지했다.

한편 부동산 탈세 신고를 통해 추징으로 이어질 경우 제보자에게는 포상금이 지급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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