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흘 만에 선발 출장한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4경기 연속 무안타로 침묵했다.
김하성은 1-1로 맞선 2회 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상대 왼손 선발 닉 로돌로의 커브를 받아쳐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이날 상대 왼손 선발을 맞아 김하성에게 출전 기회를 줬던 애틀랜타 월트 와이스 감독은 마지막 찬스에서 결국 대타 카드를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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